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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이틴 영화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부쩍 더워진 여름이라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저녁 때는 그래서 선선한 바람이 더운 열기를 식혀주는

기분이 드네요.


오늘 저녁에 미국 하이틴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들 말고 

개봉한지 좀 지난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입니다. 귀엽고 풋풋한

그들의 모습에서 달달한 저녁시간 같이 만들어 보자구요^^











퀸카로살아남는법(2004)


린제이 로한(케이디), 레이첼 맥아담즈(레이철)이 주연한 미국 하이틴 영화

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자란 케이디가 전학을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10대들의 우정, 사랑 그 안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학생들이 겪는 일상을 담고 있는 있어요.


예쁜 배우들이 나오니 눈도 즐겁고, 여자들이 주인공들로 등장하는 

점에서 그녀들이 느끼는 시기와 질투가 

사랑스럽게 그려지고 있는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입니다. 









주노(2007)


독특한 소녀 엘렌 페이지(주노)는 친구였던 마이클 세라(블리커)가 주연한 

미국 하이틴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10대의 임신을 주제로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제니주노>(2005)라는 비슷한 주제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10대에 임신을 한 주노가 임신우울증으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자 그의 가족들이 나서서 그녀를 지켜주고  따뜻하게 

주노를 감싸주는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입니다. 









극 중에, 주노 아버지는 임신한 자신을 나몰라라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시련에

빠져있으니 '그 어떤 모습이건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 것' 이라는

조언을 해주는 미국 하이틴 영화입니다. 


현실적인으로 미성년자인 딸을 혼내는 것이 아니라, 딸의 방황을 이해하고

이성적으로 진정한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감동이 묻어나는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 입니다. 










더퍼스트타임(2011)


딜런 오브라이언(데이브)과 브릿 로버트슨(오브리)이 주연한 미국 하이틴 영화입니다. 

대학을 준비하는 미국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둘은 파티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이끌리게 됩니다. 


무엇보다 데이브의 순수함과 풋풋함을 잘 그려내고 있어요. 그의 행동이나 말투가 

극의 내용을 활달하게 만들어 줍니다. 나중에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새로운 모습도 보여주니까요. 현실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 입니다. 











오늘 저녁 미국 하이틴 영화인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 보시고 즐거운 시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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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난짱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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